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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는 제22대 총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5명이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후보는 총신대 신학대학원 김광열(조직신학) 김창훈(실천신학) 문병호(조직신학) 교수, 총신대 통합대학원장인 김성욱(선교학) 교수와 박성규(부산 부전교회) 목사 등이다. 현직 교수 4명과 목회자 1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송태근 목사)는 다음 달 7일 심사를 거쳐 후보 3명을 법인이사회에 추천하는 동시에 차기 총장 선거일을 확정한다.

장창일 기자 jangc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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