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행복한 손자녀 신앙 교육

이영희 지음/두란노


나이가 들고 노인이 된다는 건 때론 두렵고 마음 무거워지는 일이다. 생을 통해 쌓아 올려진 자신의 존재 가치가 점차 희미해진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물리적 능력치가 아니라 삶 전반의 경험치로 시선을 옮기며 나이 듦의 가치를 끌어올린다. 그러면서 조부모(grandparents)와 손자녀(grandchild)의 관계를 위대한(grand) 그룹으로 소개한다. 저자는 다양한 상황으로 부모의 빈자리를 겪는 손자녀에게 조부모가 지혜자로서 인성과 신앙을 바로 세워주는 매커니즘을 소개한다.

최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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