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교회를 묻다가 하나님을 만나다

박준영 지음/CAP



코로나19 팬데믹 재난은 전 인류에게 근본을 돌아보게 했다. 교회 역시 마찬가지다. 한국교회는 코로나 3년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했다. 이제 마스크를 벗었다고 그 본질에서 떠날 수는 없다. 가정교회 사역자인 저자는 그 본질을 계속 추구하자고 호소한다. 저자는 엔데믹으로 접어든 이때 교회와 하나님, 시대를 향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자고 강조한다. 책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관점에서 교회의 신비를 다룬다. 구원의 역사, 삼위 하나님의 사랑, 성도의 삶, 선교, 초대교회, 그리고 종말을 설명한다.

신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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