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박범신 데뷔 50주년 산문집

순례/박범신/파람북



소설가 박범신이 데뷔 50주년을 맞아 펴낸 산문집. 새로 집필한 산티아고 순례기, 폐암일기에 오래 전 출판됐던 히말리야·카일라스 순례기를 압축해서 덧붙였다. 여행기를 묶은 산문집에 투병기를 넣은 것은 작가가 겪는 병고의 여정 또한 순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매체에 발표한 글들을 묶은 ‘두근거리는 고요’도 함께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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