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철도원’ 작가가 그린 귀향

나의 마지막 엄마/아사다 지로/다산책방



영화 ‘철도원’과 ‘파이란’의 원작 소설가로 유명한 아사다 지로의 신작. 잃어버린 고향과 어머니, 시골을 체험하게 해주는 1박2일 휴가상품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현대 도시인들이 가진 결핍과 귀향의 꿈을 채워준다. 이선희 번역가는 원문의 짙은 도호쿠 지방 사투리를 전남 곡성의 입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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