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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창조, 세계관의 출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Gen 1:1)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수많은 현학자가 우주의 기원을 연구해 왔습니다. 그 결과는 진화론과 창조론으로 대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화론은 우주의 기원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진화론은 어떤 물체와 생명체가 이미 존재했다는 가정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성경 66권을 여는 위대한 이야기는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우주를 창조함으로 역사를 시작하셨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짧은 네 단어가 우주의 기원과 생성, 운영 질서 등에 대해 진술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주에 포함된 인간의 존재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주와 인간에 대한 어떤 연구보다 위대합니다.

인공지능(AI)과 대화전문 인공지능 챗봇인 ‘챗GPT’ 등으로 혼란한 때에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은 무엇일까요. 창조주 하나님의 이야기를 신뢰하고 묵상하고 적용하는 것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하나님은 우주의 창조적 활동을 이어가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 동참합시다.

송기태 선교사(인터서브 선교회)
약력=(현)인터서브 부대표, 미국 사우스웨스턴 밥티스트 신학대학원 석사(M div), 전 몽골 선교사, 선교적 교회 컨설턴트 LAMS(Life As Mission School)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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