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기독교 세계관이 필요해

정석원 지음/홍성사


‘청소년, 기도 많이 걱정 조금’(사자와 어린양) ‘청소년 사역 핵심파일’(홍성사)을 저술한 정석원 예수향남교회 협동목사가 이번엔 기독교 세계관을 주제로 다음세대와 이야기를 나눈다. 책 자체가 여행의 여정 형식으로 저술돼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왜 기독교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여권 역할의 정체성은 잘 챙겼는지, 나침반 격인 성경을 지참하고, 혼자가 아닌 공동체, 즉 교회와 함께 창조와 타락과 구속의 경로를 거치며 총 20가지 주제를 살핀다. 청소년과 눈높이를 강조해온 저자의 필력이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구현돼 있다. ‘믿음의 첫 단추’ 3부작의 제1권이 기독교 세계관이다. 이어 성경과 교리를 다룬 2권과 3권이 각각 출간될 예정이다.

우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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