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미국 대표적인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브랜드 타코벨의 한국 1호점이 오는 11일 이태원에서 오픈한다.

타코벨은 1호점 오픈을 통해 기존의 패스트푸드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신선하고 푸짐한 메뉴를 1000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을 고려한 야채와 고기가 조화를 이룬 메뉴, 200kcal 이하의 저열량 다이어트 메뉴 등 폭넓은 메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멕시칸 푸드에서 영감을 얻은 타코벨의 대표적인 인기 메뉴로는 소프트 비프 타코와 크런치 비프 타코가 있으며 각각 1500원에 판매된다. 이 밖에도 그릴 치킨 퀘사딜라(3300원), 그릴 스테이크 타코 샐러드(4900원)도 푸짐한 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