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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사이판, 예비맘 대상 태교여행 패키지 선봬


사이판은 최근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자연환경과 오롯이 쉼을 즐길 수 있는 환경으로 휴양을 떠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결혼과 동시에 임신이라는 축복을 선물 받은 일명 ‘베이비 문’ 행객들과 출산 전 뱃속에 아이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태교여행’ 여행객들이라면 켄싱턴호텔 사이판을 주목해 본다.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예비맘을 위해 사이판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태교여행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곳에서는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고 여행을 떠나도 완벽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는 객실과 식사(1일 3식)가 모두 포함된 서비스로, 완벽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최적화된 서비스이다.

태교여행 패키지를 통해 예약하면, 인피니풀 스낵&바에서 사이판의 열대과일로 만들어진 트로피컬 과일 소르베와 그릴 파니니를 1회 제공한다. 또한 이 패키지를 이용하면 1박당 US$10 상당의 객실 할인도 적용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덴탈케어 브랜드 ‘루치펠로’ 와 브랜드제휴를 통해 스페셜 기프트를 제공한다. 임산부와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루치펠로 루이스랜드 치약-가글 세트를 제공해 완벽한 휴식에 향기를 더 해 최고의 시간을 선물한다.

이번 패키지는 내년 2월 28일까지 판매되며, 켄싱턴호텔 사이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켄싱턴호텔 사이판의 베이비문& 태교여행 패키지를 이용하고 바로 앞에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파우파우 비치를 벗삼아 태담을 나누며 뱃속에 있는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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