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아직살만한세상

“아기 굶어서” 분유 훔친 미혼모…경찰이 한 일 [아살세]
2023-06-02 07:47
“짜장면 한 그릇 나눴던 그 아이, 찾아요” [아살세]
2023-05-30 18:56
‘정의롭게 살자’ 부산싸나이의 기부하는 법 [아살세]
2023-05-17 00:03
캠퍼스 길냥이 살리려…747명 마음 모았다 [아살세]
2023-05-05 13:43
“기사 읽다 우는 중” 미혼모 도운 분식점의 감동 스토리
2023-05-03 17:55
‘죽음,ㅈㅅ’ 책 산 손님 울린 교보문고 직원의 쪽지[아살세]
2023-02-24 16:42
“언 손 잡고 ‘괜찮다’”… 한강다리 20대女 구한 시민 [아살세]
2023-01-30 05:01
간호사 지망 목회자 자녀, CPR로 쓰러진 행인 살려내
2023-01-28 17:27
한파 녹인 짜장면…‘11년째 온정’에 이웃도 동참 [아살세]
2023-01-25 06:32
“밤낮없이 우는 아기 죄송”… 이웃 “반가운 소리” [아살세]
2023-01-03 06:49
눈폭풍 속 고립된 韓 관광객…美 현지인 ‘뜻밖의 초대’ [아살세]
2022-12-27 00:02
“할머니 패딩 사 드리고 싶어요” 산타 울린 12살 [아살세]
2022-12-26 13:25
“안 다치셨나”… 눈길 넘어진 기사에 ‘훈훈’ 쪽지 [아살세]
2022-12-21 04:39
26년차 베테랑 소방관도 아찔했던 그 순간 [아살세]
2022-12-09 19:18
“살려달라” 외침에…캄캄한 밤바다로 풍덩 [아살세]
2022-12-01 17:57
119보다 빨랐던 경찰들… 연기 속 일가족 구해 [아살세]
2022-12-01 00:02
“돈 없어 떡라면 1개만” 듣고 학생들에 ‘몰래’ 선행 [아살세]
2022-10-21 08:12
[아살세] “안녕. 푸르밀…고마웠어. 가나초코우유”
2022-10-20 03:09
식당서 쓰러진 노인… 여고 동창생들, 목숨 구했다 [아살세]
2022-10-18 08:38
‘고속도로 갓길에 초등학생’… 아이 살린 문자 한 통 [아살세]
2022-10-06 07:54
세상에∼이런 ‘아마추어’ 이웃이라니요~! [아살세]
2022-09-10 00:02
“누군가는 엄마가”…산모 울린 감동 선물 [아살세]
2022-09-09 00:03
쉬는 날 익수자 구한 경찰관들…‘눈빛’ 척척 [아살세]
2022-08-27 17:00
“택시 아닌데”…뇌졸중 할아버지 돕다 면접 늦은 청년 [아살세]
2022-08-24 00:04
새벽 1시 “도와주세요”… 작은 영웅들, 산사태 막았다 [아살세]
2022-08-10 06:23
반려견 구하려다 계곡물에…시민 영웅 6명이 살렸다 [아살세]
2022-08-05 17:36
“저도 차상위가정이지만”…세아이 아빠의 기부 [아살세]
2022-07-16 09:08
익수자 구한 ‘부부 영웅’… 알고 보니 소방관 [아살세]
2022-06-22 18:00
“근영아, 어서 돌아와”…전교생이 한마음 [아살세]
2022-05-20 00:37
“이벤트 당첨이요~” 치킨 외상 주문에 돌아온 답 [아살세]
2022-05-18 00:05
“정신 차리고 꽉 잡아!”…한강에 빠진 학생 살려 [아살세]
2022-05-15 09:54
“어? 실종 문자 그분…” 치매 노인 구한 고1들 [아살세]
2022-05-12 00:51
“겁났지만 피해자 또 생길까봐…핸들 꽉 잡았죠” [아살세]
2022-04-09 00:02
“나는 들어간다” 파도 휩쓸린 아이, 뛰어든 영웅 [아살세]
2022-03-31 11:20
“악!” SUV에 깔린 순간, 차 들어올린 시민들 [아살세]
2022-03-12 08:14
불붙은 트럭으로 달려간 택시기사와 고교생 [아살세]
2022-03-09 00:02
[아살세] 말없이 건넨 봉투엔…“200만원의 기적 일어나길”
2022-02-26 00:03
“살려주세요” 듣고 ‘대낮 강도’ 맨손 검거한 시민 [아살세]
2022-02-23 04:46
[아살세] 월곡동 할머니가 7년째 폐지를 모으는 이유
2022-01-20 07:50
“보육원에 치킨 후원” 주문에…‘통 큰 할인’ 사장님 [아살세]
2022-01-11 05:05
석면 피해 보상금 기부한 ‘익명의 기부천사’ [아살세]
2022-01-02 16:49
구치소 출산위기 인도여성…손 잡아준 사람은 [아살세]
2022-01-01 18:00
새신랑의 ‘착한 오지랖’…올해도 [아직 살만한 세상]
2021-12-31 23:30
불길 번지는 집에 들어가…96세 노인 구해 [아살세]
2021-12-29 00:03
“50년전 홍합 한 그릇의 빚, 이제 갚습니다” [아살세]
2021-12-28 20:35
‘쇠망치’ 데이트폭력범 잡고, ‘삶포자’ 구하고[아살세]
2021-12-24 10:55
“무릎 굽혀 뒤뚱뒤뚱…할머니와 동행” [아직 살만한 세상]
2021-12-23 00:02
바다 아닌 육지에서…사고 운전자 구한 해양경찰관들 [아살세]
2021-12-20 00:08
“과자 안 사도 돼, 추우니 안에서 기다리렴” [아살세]
2021-12-17 00:03
“딸이 납치됐어요” 보이스피싱 위기 노부부 구한 이웃들[아살세]
2021-12-15 17:13
폐지 날아가자…한달음에 달려간 초등학생들[아살세]
2021-12-07 00:01
23년 아파트 지킨 경비원 쓰러지자…주민들이 나섰다 [아살세]
2021-11-13 00:05
“40년 전 그 쌀 한포…꼭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아살세]
2021-11-10 04:30
중학생들이 학원 아닌 맛집 돌아다닌 까닭 [아살세]
2021-11-05 04:00
“나도 다롄(大連)서 살다 왔어요” 중국동포 살린 한마디 [아살세]
2021-11-02 02:04
“시험 합격 감사한 마음…나누고 싶었습니다” [아살세]
2021-10-26 02:05
“기사님 덕에 집에 왔습니다” 승객이 건넨 ‘배 두개’ [아살세]
2021-10-25 11:57
11년째 ‘1000원의 밥상’… 행복을 전하는 식당 사연 [아살세]
2021-10-11 00:08
장례식장에 배달된 음식에 유가족이 눈물 흘린 이유[아살세]
2021-10-09 02:00
“그냥 타요” 버스기사 한마디, 그리고 대학생의 보답 [아살세]
2021-10-04 05:36
“카드결제 실수해도 돈 안주던데…” 감동해버린 사장님
2021-10-03 12:48
“거동불편한 할아버지 업고 간 해병대 칭찬해 주세요”
2021-09-20 19:09
누나와 놀다 사라진 4살…이틀동안 산속 누빈 주민들
2021-09-11 02:00
“계곡서 우리 애들 구한 5학년 나현학생, 정말 고마워요”
2021-09-08 02:00
92세 노인이 품에서 꺼낸 꼬깃꼬깃한 봉투의 정체[아살세]
2021-09-03 02:15
“아가야 힘내~” 음식물쓰레기통 아기에 기부 행렬[아살세]
2021-08-26 00:02
“10m 높이요? 내 자식이라 생각하고 뛰었습니다”[아살세]
2021-08-14 00:13
아이 생일인데 잔고 500원…아빠 울린 피자 사장님[아살세]
2021-08-13 06:43
“할머니에겐 저희뿐이잖아요” 간호사가 ‘화투’ 꺼낸 이유[아살세]
2021-08-04 00:01
솜이불 천사, 이번엔 선풍기… 중3의 기특한 기부 [아살세]
2021-08-01 02:00
“마포대교 무지개 찍으세요” 버스 세운 기사님[아살세]
2021-07-25 00:50
“살려주세요” 초등생 3명 구한 딸바보 아저씨 [아살세]
2021-07-14 00:27
“백신 살때 보태길…” 질병청에 온 30만원 [아직살만한세상]
2021-07-04 02:00
“시킨 적 없는 미니마우스 보온병, 쿠팡맨이 왜…”[아직 살만한 세상]
2021-06-18 11:16
택배기사 간식박스에 김지석이 초딩에게 받은 손편지
2021-06-16 10:19
“10분간 아버지가 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6-04 07:16
“장학금으로 써 주오” 3550만원 내놓은 ‘폐지 할머니’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6-04 00:09
“차량 열 대가 멈춰 선 기적을 봤습니다”[아직 살만한 세상]
2021-05-29 06:02
치킨집 사장이 시골길을 30분씩 달리는 이유[아직 살만한 세상]
2021-05-28 02:00
그날 새벽, 마포대교서 시민 꼭 붙잡았던 고3들[아직 살만한 세상]
2021-05-14 00:30
“더럽다고 안 받을까봐…” 80대 할머니가 동전 닦은 이유[아직 살만한 세상]
2021-05-11 00:14
“살려달라” 한밤중 바다에 빠진 시민 구한 경찰[아살세]
2021-05-08 06:10
“5살 아기 살려준 아버지뻘 두 경찰관을 찾습니다”[아직 살만한 세상]
2021-05-01 02:25
‘폐지 산더미’ 리어카가 쿵…그후 운전자 행동(영상)
2021-04-28 02:00
“음주차량에 치여 동생 위급” 누나 호소에 생긴 일 [아살세]
2021-04-26 02:00
“모두 잠든 새벽, 119 불러준 쿠팡맨을 찾습니다”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4-24 15:56
“번개탄 있어요?”…이번엔 편의점 직원이 생명 구했다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4-24 01:01
“드러누운 자폐 아들에…그는 엎드려 눈맞췄습니다”[아직살만한세상]
2021-04-17 08:00
“보육원에 초밥 아저씨가 나타났습니다”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4-02 07:30
“꼬마 손님한테 편지 받았습니다”[아직 살만한 세상]
2021-03-27 08:40
손자 회사에 매일 전화하는 치매 할머니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3-14 02:00
“자다 깨 맨손으로 방범창을 뜯었습니다”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3-12 06:30
“소주·번개탄? 다시 오면 꼭 안아줄게요”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3-06 14:59
[아직 살만한 세상] “소주에 번개탄? 촉이 발동했습니다”
2021-03-04 16:09
[아직 살만한 세상] “편의점 천사를 찾습니다”
2021-03-01 11:28
[아직 살만한 세상] “할머니가 엄지척을 했습니다”
2021-02-27 14:11
[아직 살만한 세상] “쇠지렛대 들고 담을 넘었습니다”
2021-02-26 00:04
[아직 살만한 세상] “그날, 따뜻한 치킨 감사합니다”
2021-02-25 05:02
[아직 살만한 세상] “올림픽대로서 치매노인을 봤습니다”
2021-02-23 15:41
“논두렁에 슈퍼맨이 나타났습니다”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2-20 08:07
“영아원 천사들에게 한복 물려주세요”글에 달린 댓글
2021-02-11 04:26
[아직 살만한 세상] “늦어도 괜찮으니 안전운전 하세요”
2021-02-06 09:16
“헤어진 엄마 찾았어요” 쌀 70포대로 돌아온 선행 [아직 살만한 세상]
2021-02-04 11:00
[아직 살만한 세상] 잃어버린 계약금 195만원 되찾은 사연
2021-01-27 15:58
[아직 살만한 세상] 한밤 불길에 휩싸인 차에서 4명을 구했다
2021-01-26 10:22
[아직 살만한 세상] “혹한 뚫고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2021-01-12 00:05
[아직 살만한 세상] “수급자가 한달치 생활비를 건네고 갔습니다”
2021-01-11 17:37
[아직 살만한 세상] “이 날씨에 백화점 주차요원 코트, 괜찮은가요”
2021-01-09 10:00
[아직 살만한 세상] 지하철에서 기절한 여성을 깨운 목소리
2021-01-09 08:46
[아직 살만한 세상] “돌아가신 모친의 소망이었습니다”
2021-01-09 05:48
[아직 살만한 세상] “할머니, 정신 차리세요” 승객 구한 버스기사
2021-01-07 11:00
[아직 살만한 세상] 성탄절 맞은 ‘관종’의 특별한 ‘사재기’
2020-12-30 00:10
“착한 임대인에게 받은 만큼, 저도 나누려 합니다” [아직 살만한 세상]
2020-12-29 11:25
[아직 살만한 세상] 빗길에 넘어져 지각한 배달원 울린 한마디
2020-12-28 23:57
문 앞에 놓인 20만원 마트 상품권…400명 울린 산타
2020-12-28 04:00
[아직 살만한 세상] 성탄절 선물보다 더 따뜻한 “고마워요♥”
2020-12-25 15:08
[아직 살만한 세상]‘내년엔 매일 만나길’ 소원에 예뻐진 ‘학교길’
2020-12-25 04:00
[아직 살만한 세상] ‘딸 둘 아빠’ 헬스장 사장님 울린 건물주의 말
2020-12-24 10:56
“방배동 그 천사가 저도 구해주셨어요” 노숙인의 글
2020-12-19 04:00
[아직 살만한 세상] 화염 휩싸인 노숙인, 담요로 구한 커플
2020-12-16 16:51
[아직 살만한 세상] 코로나에 절대 지지 않는 사람들
2020-12-15 13:40
[아직 살만한 세상] “한국은 나를 50년간 잊지 않았습니다”
2020-12-12 11:05
[아직 살만한 세상] 부산 아귀찜집 사장의 인생을 바꾼 리뷰
2020-12-11 16:08
[아직 살만한 세상]“함께 확진됐지만…우리가 보호자할게요”
2020-12-11 00:15
[아직 살만한 세상] 70대 수급자가 턱, 돈뭉치를 건넸습니다
2020-12-10 00:03
고3에게 이런 편지를 받았다면 어떨까요? [아직 살만한 세상]
2020-12-02 11:43
[아직 살만한 세상] “이거 먹고 딱 붙어요” 승강기 붙은 사탕 5알
2020-12-01 00:10
[아직 살만한 세상] 코로나 휴업 식당에 ‘3천달러’ 팁 남긴 손님
2020-11-28 11:30
[아직 살만한 세상] ‘입주민 갑질’에 공분, 그사이 피해자 챙긴 이들
2020-11-19 00:10
[아직 살만한 세상] 산책 중 ‘극단적 선택’ 순간을 목격했습니다
2020-11-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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