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정선아리랑 모던음악 발표회


[쿠키 사회]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8월 2~3일 강원도 정선아라리촌 야외무대에서 정선아리랑 모던음악 제작발표회와 아라리 문화예술난장 아라리 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정선아리랑 모던음악은 가수 하림 등 국내 7개 뮤지션 팀이 참여해 ‘아리랑 세상을 품다’를 제목으로 만들어졌다. 음악은 재즈, 월드뮤직, 클래식, 성악, 퓨전국악, 힙합 등 현대음악으로 구성돼 있다. 둘째 날인 3일에는 ‘모든 노래의 시원 아라리’를 주제로 락 그룹 ‘타카피’ 등 6개 팀이 참여하는 락 페스티벌이 열린다.

춘천=국민일보 쿠키뉴스 서승진 기자 sjseo@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