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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남친 덕질하는 여배우… 김태희, 비 영상 ‘좋아요’ 꾹꾹

본격 남친 덕질하는 여배우… 김태희, 비 영상 ‘좋아요’ 꾹꾹 기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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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35)가 SNS에서 남자친구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33)에 대한 애정을 마음껏 과시하고 있다.

최근 김태희(@taehee35)가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를 클릭한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들이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회자됐다. 다른 네티즌이 올린 비 공연 영상마다 김태희가 좋아요를 누르고 다녔다는 것이다.

실제로 비 동영상에 좋아요를 클릭한 사람 목록에 김태희가 당당히 올라있었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며 어쩔 줄 몰랐다.

인터넷에는 “본격 남친 덕질(팬질)하는 여배우” “태쁘(김태희 예쁘다) 알고 보니 사랑꾼”이라는 등의 호응이 이어졌다. 일부는 “김태희가 본인이 좋아요 누르는 게시물을 다른 사람들이 알 수 있는 걸 모르는 모양”이라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몇몇 팬들은 “둘이 사귄지 꽤 된 것 같은데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이 보기 좋다”며 흐뭇해했다.

김태희는 지난달 25일 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했다. 바로 다음 날 비도 김태희를 맞팔(서로 팔로우)했다.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공개적으로 확인시킨 셈이 됐다.

김태희와 비는 2013년 초 열애 사실을 밝힌 이후 공개 연애 중이다. 그간 수차례 결혼설이 불거졌으나 양측 소속사는 매번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선을 그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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