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령 1만호] 박종화 국민문화재단 이사장, 경동교회 원로목사 축하 메시지






국민일보 창간 33년, 특히 1만호를 오늘 발행했습니다. 1만호면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1만호 속에 국민일보가 추구했던 하나님 나라 이 땅에서 심기, 소금처럼 이 땅에 심기, 빛처럼 이 땅에 심기가 담겨 있습니다. (국민일보는) 이 두 가지 사명을 위해서 그동안 노력했는데 1만호 하나 하나마다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었습니다.

앞으로 1만호를 넘어서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오실 때까지 우리는 계속해서 이 신문을 하나님 나라 신문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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