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령 1만호]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축하 메시지






할렐루야, 국민일보 지령 1만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선지자적 혜안과 통찰력을 가지시고 국민일보를 창간하신 것은 정말 하나님이 한국교회에 주신 블루 시그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피와 땀과 눈물의 희생을 생각하면 정말 머리를 숙여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민일보가 아니었으면 오늘날 한국교회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그 수많은 반기독교 세력의 공격과 이단들의 침투, 교회 생태계를 깨뜨리는 악법과 사상전, 그 문화전 속에서 우리 한국교회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국민일보가 진리의 정론을 펼치는 등불이 되어 주었기 때문에 한국교회가 길을 잃지 않고 오늘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국민일보 1만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국교회로부터 사랑 받는 신문, 한국교회를 지키고 섬기는 신문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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