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령 1만호]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축하 메시지






국민일보 지령 1만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민일보는 지금까지 복음을 밝히고 한국교회를 지켜오는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한국교회는 국민일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앞으로도 복음의 빛을 밝히고 교회를 지켜 주시는데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으로 국민일보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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