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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21일 스테이지2 개막

DRX, 온 슬레이어 등 출전


FPS 게임 ‘발로란트’로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가 오는 21일 스테이지2의 막을 올린다.

11일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이번 스테이지2에 출전할 8개 팀이 지난 9일 확정됐다. 스테이지1에서 우승컵을 든 DRX와 준우승팀 온 슬레이어, 준결승에 올랐던 담원 기아가 시드권자로 참가한다. 마찬가지로 준결승에 올랐던 홀리몰리가 이번 대회 불참하면서 발생한 1장의 시드권은 타이 브레이커를 통해 마루 게이밍이 거머쥐었다.

나머지 4개 팀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오픈 예선에서 가려졌다. 스테이지1에서 8강 본선에 올랐던 팀 중에선 WGS X-IT만이 스테이지2 출전권을 얻었다. 대전하나 CNJ, 스피어 게이밍, 타르타러스가 새 얼굴로 스테이지2에 합류한다.

스테이지2는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 센터에 위치한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21일부터 진행한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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