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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PC 배틀로열 ‘하이프스쿼드’ 출시 예열

다음달 14일 스팀에서 알파 테스트 시작


모바일 게임 강자로 알려진 넷마블이 PC 온라인 게임에 출사표를 던진다.

16일 넷마블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PC 온라인 배틀로열 게임 ‘하이프스쿼드’의 알파 테스트가 다음달 14일부터 약 7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테스트 코드는 하이프스쿼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방식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한국어와 영어 등 총 9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 게임은 미래 도심에서 펼쳐지는 실시간 배틀로열 게임이다. 글로벌 게임유통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다. 테스트 참여 시 정식 론칭 후 이용 가능한 ‘탈 것 스킨’을 받는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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