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 매니저(FM)’로 e스포츠 대회가 처음 열린다.

FM 개발사 스포츠 인터렉티브는 K리그 선수와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하는 ‘FM22 인비테이셔널’을 내달 4일과 5일 이틀간 ‘레벨업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8명의 참가자가 FM 감독이 되어 드래프트 등을 통해 K리그 선수들을 선발, 축구 팀을 꾸린다. 이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8강전을 벌인다. 참가자는 FM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우승 상금은 300만원이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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