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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협 GSK컨슈머헬스케어 기부협약

신동우 GSK컨슈머헬스케어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이 23일 업무협약을 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제공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GSK컨슈머헬스케어(대표이사 사장 신동우)는 23일 서울 마포 공덕동 사회복지회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폴리덴트 의치세정제 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SK컨슈머헬스케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푸드뱅크에 1만개의 폴리덴트 의치세정제를 기부했다.

기부된 의치세정제는 전국푸드뱅크 네트워크를 통해 17개 광역 시·도 푸드뱅크에 전달된다.

서상목 회장은 “푸드뱅크를 이용하는 이용자의 비율 중 독거어르신 등 노인의 비율이 높은편인데, 이들에게 필요한 의치세정제를 기부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푸드뱅크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동우 대표이사 사장은 “구강건강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특히나 의치를 사용하는 경우에 이에 맞는 청결한 관리가 더욱 강조된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의치를 사용하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간편하고 올바른 틀니 관리를 지원하고 구강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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