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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청년창업재단 스타트업 무대 데뷔했어요

(사진제공=디캠프)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상임이사 김영덕)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24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열린 스타트업 데뷔 무대인 '디데이' 행사에서 디캠프 상을 수상한 필로토의 이다영 대표(사진 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필로토는 AI 캐릭터가 아이의 올바른 스마트 기기 사용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전에 보호자가 설정한 기기 사용 시간이 지나면 스마트폰 화면 속 캐릭터가 등장해 친근하게 사용 종료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상임이사 김영덕)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24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열린 스타트업 데뷔 무대인 '디데이' 행사 본선에 오른 참가자와 심사위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영희 기자 finalcut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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