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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알록달록 기후정의 페스티벌'


2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연세로에서 대학생기후행동 주최로 열린 '2022 알록달록 기후정의 페스티벌'에 참가한 대학생이 기후위기 심각성, 기후정의 등을 알리고 있다.


단체는 "정부와 거대 양당 등 정치권과 경제 산업 전반을 좌우하는 기업들은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기후위기 대응에 완전히 역행하는 행보를 보인다"며 "윤석열 정부 역시 시스템 전환은커녕 기후위기와 멸종을 가속화시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기후위기가 나의 삶과 직결되어 있는 생존의 문제라는 사실과 기후위기를 막을 시간이 단 10년도 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은 아직 한국 사회의 많은 시민들에게 생소한 정보"라고 지적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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