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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변호사 사무실 화재로 7명 사망 추정

대구 화재 현장 모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수성구 법원 인근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5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 7층 건물 2층에서 검은 연기와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 인력과 장비에 의해 불은 20여분 만에 꺼졌지만 7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부상자도 다수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대구=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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