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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iHUG 꿈의 책방 11호점’ 문 열어

인천 미추홀구 소재
꿈나무지역아동센터


iH(인천도시공사)는 책방 환경개선을 통해 아동들이 희망 가득한 꿈을 펼칠 수 있는 ‘iHUG 꿈의 책방 11호점’의 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iHUG 꿈의책방’은 2014년부터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쾌적한 독서공간 조성 및 다양한 아동도서와 교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의 도서지원 협조를 받아 매년 꾸준히 새로운 꿈의 책방을 조성하고 있다.

iHUG 꿈의책방 11호점으로 선정된 미추홀구 소재 꿈나무지역아동센터의 협소한 공간과 오래된 가구로 인한 아동들의 독서집중 저하를 해결하기위해 책방 내 가벽을 제거하고 유리폴딩도어를 설치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고 새 가구와 조명을 추가해 책방에 밝고 쾌적한 느낌을 더했다.

꿈나무지역아동센터 이정민 센터장은 “iHUG 꿈의책방을 통해 센터 내 멋진 책방이 조성됐다”며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너도나도 책방에서 책을 읽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iH 김길식 경영관리처장은 “아동들이 좋은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는 깔끔하고 세련된 책방이 완성됐다”며 “iH의 대표 사회공헌 브랜드인 iHUG 꿈의 책방을 추후 확대 추진해 많은 아동들이 좋은 독서환경에서 독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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