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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올해 지스타 메인스폰서 참가

2012년, 2020년 이어 3번째… 업계 최다
200부스 B2C 참여

지난해 지스타 모습. 연합

‘블록체인 게임’으로 유명한 위메이드가 올해 ‘지스타 2022’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 지스타는 국내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2년간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형태로 진행해오다가 올해 완전 정상화를 선언한 상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지난 2012년, 2020년에 이어 올해 3번째로 지스타 메인스폰서를 맡게 됐다. 지스타 메인스폰서 3회는 업계 최초다.

지스타는 오는 11월 17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위메이드는 메인 스폰서로 200부스 규모의 B2C관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여러 신작 게임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스타조직위는 지스타 기간 동안 부산역, 광안리, 벡스코, 해운대 등에 위메이드의 브랜딩 마케팅을 진행한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블록체인 게임이라는 패러다임 시프트를 맞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한국 게임 산업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지스타 메인스폰서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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