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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전 농림 장관 ‘2022 대한민국 발전 대상’

27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서 시상식


김영진(사진) 전 농림부 장관이 ‘2022 대한민국 발전 대상(정치·사회 부문)’(대회장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받는다.

대한민국 발전 대상은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과 신기술, 혁신 경영 등으로 우리 사회를 빛내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브랜드)에 시상하고 있다.

행사는 한국방송신문협회와 (사)아시아자유청년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김 전 장관은 5선 국회의원과 농림부 장관을 지내면서 농어촌과 농어업인의 권익을 위해 헌신했다.

또 5·18 국회진상조사 현장검증 위원장을 맡아 노무현 이해찬 의원 등과 함께 청문회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5·18광주민주화 운동의 유엔 유네스코 등재를 이뤘다.

현재 국회재단법인 3·1운동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정치 사회 발전과 국민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그는 교계에서 국제사랑재단 이사장, 해돋는마을 이사장,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명예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상식은 27일 오후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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