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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31억, 70년대 서초삼호아파트 모습은?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관 20주년을 맞아 개편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을 앞둔 상설전시실에 1970년대 서초삼호아파트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서초삼호아파트는 전형적인 70년대 강남의 아파트 단지였다, 이 아파트 9동은 4인 가족이 30여 년 동안 거주했다.
당시 중산층의 주거 형태 및 생활상이 담겨 있는 서초삼호아파트는 재건축 추진으로 2014년 철거됐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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