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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CCM 페스티벌 우승자와 디지털 싱글 ‘행복자’ 발매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글로벌 CCM 페스티벌 ‘아임어송(I am a Song)’ 오디션 수상자와 디지털 싱글 음원인 ‘행복자(사진·happy person)’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양승태, 이보영 팀은 지난해 오디션에 우승하고 이번 앨범에 참여할 자격을 얻었다.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처음으로 가스펠 장르에 도전해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았고 국내 최정상 세션과 엔지니어가 6개월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행복자’는 기존 CCM 장르에 팝 발라드 스타일의 세련된 무드를 더한 곡으로 29일 정오부터 멜론, 애플뮤직 등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음원의 수익금은 전액 기아대책의 해외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15일까지 댓글창에 응원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음료 쿠폰을 증정한다. 7월~8월에 결혼할 예비 신혼부부가 사연을 남기면 3팀을 뽑아 축가를 부르는 행사도 준비됐다.

양승태, 이보영은 이번 싱글 발매를 통해 “어떠한 순간에도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인정하게 되는 은혜의 순간들이었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었다”며 “하나님이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꿈꾸게 하시기에 이 곡을 듣는 모든 분들이 행복자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대책은 ‘2022 I am a Song’을 유튜브 CCM 페스티벌로 확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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