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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등에 폐업 주유소 속출

3일 서울 중랑구의 한 주유소가 폐업해 철제 담벼락으로 막혀 있다.

유가 폭등으로 인해 폐업하는 주유소가 늘고 있다. 한국주유소협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5월까지 폐업한 주유소는 전국 122개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213개 주유소가 폐업했다.


3일 서울 동작구의 한 주유소가 폐업해 철제 담벼락으로 막혀 있다.

3일 서울 동작구의 한 주유소가 폐업해 철제 담벼락으로 막혀 있다.

3일 서울 동작구의 한 주유소가 폐업해 철제 담벼락으로 막혀 있다.

3일 서울 동작구의 한 주유소는 철제 담벼락으로 가로막힌 채 폐업 글자가 사무실 입구에 부착된 모습이었다.


3일 서울 중랑구의 한 주유소가 폐업해 철제 담벼락으로 막혀 있다.

3일 서울 중랑구의 한 주유소가 폐업해 철제 담벼락으로 막혀 있다.

중랑구의 한 주유소도 담벼락에 둘러싸인 채 자물쇠로 굳게 잠겨있는 모습이었다.



유가 폭등으로 관련 문제가 지속하자 정부는 지난 1일부터 유류세 인하 폭을 37%로 더 늘렸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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