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콘진원, ‘장애인 접근성’ 주제 포럼 개최


게임에 대한 장애인 접근성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정부 주도 포럼이 오는 6일 온라인으로 열린다.

5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게임 문화, 장벽은 없다’란 주제로 장애인의 게임 접근권과 실제 불합리한 사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먼저 주제발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전선주 실장이 ‘장애인 체육과 이스포츠 발전방안’, 경기 동두천 양주교육지원청 김상민 교사가 ‘장애학생에 있어 게임이란? 게임으로 장애/비장애를 허물다’란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종합 토론은 이장주 이락 디지털문화연구소장, 최승우 한국게임산업협회 국장, 이유찬 전남과학대 교수, 송석록 경동대 교수, 한세웅 스마일게이트 정책협력실 부장이 참여한다.

이번 게임문화포럼은 취지를 살려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에 대해 동시 수화통역을 한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