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 금식기도회 개최

한직선 등 16일 서울 강남구 충무교회서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이사장 명근식, 대표회장 진승호)와 서울시청기독연합선교회(회장 조용성)는 16일 오전 10~12시 서울 강남구 충무교회(성창용 목사) 본당에서 ‘제20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 금식기도회’를 개최한다.

대면 및 비대면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생중계한다.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와 민족화합기도회,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한국직장선교대학, 직장선교사회문화원 등이 주관하고 있다.

한직선은 43개 지역연합회와 50개 직능연합회, 8000개 단위 직장선교회, 90만 회원을 둔 국내 최대의 평신도 단체다.

한직선 진승호 대표회장은 “매년 제헌절(7월 17일)을 앞두고 진행하는 기도회이지만 올해는 특히 ‘공의 국가’ ‘자유화합’ ‘평화통일’ ‘한국교회와 직장선교’를 위해 합심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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