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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W x 베르세르크 콜라보

엔씨소프트 첫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로 ‘베르세르크’와 협업
해당 세계관 연결된 ‘차원틔 틈새’ 플레이


게임사 엔씨소프트의 ‘리니지W’가 일본 유명 만화 ‘베르세르크’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6일 엔씨에 따르면 리니지W에 베르세르크 콜라보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 베르세르크는 고 미우라 켄타로 작가의 작품이다. 검과 마법, 마물이 존재하는 세계를 무대로 주인공 ‘가츠’의 서사시를 그린 ‘다크 판타지’다. 엔씨측은 “베르세르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지식재산권(IP)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엔씨는 리니지W와 베르세르크의 세계관이 연결된 ‘차원의 틈새’를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리니지W의 대마법사 ‘엑시드’의 부름으로 ‘차원의 틈새’ 조사 퀘스트를 진행한다. 그 과정에서 ‘가츠’ ‘시르케’ ‘세르피코’ 등 베르세르크 캐릭터와 협력해 원작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리니지W는 이용자 소통 방송 ‘스튜디오W’을 새롭게 열고 지난달 26일 생방송을 진행했다. ‘스튜디오W’를 통해 업데이트와 이벤트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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