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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커피 트럭, 서울→부산→강원도 순회

오는 28일 출시하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홍보 취지

서울 시청 광장에 설치한 커피트럭. 넷마블 제공


게임사 넷마블이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홍보물을 담은 커피 트럭으로 전국 순회를 이어가고 있다.

6일 넷마블에 따르면 최근 서울, 부산에서 운용한 커피 트럭이 오는 9일, 10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에서 진행한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커피 트럭’은 앱 마켓에서 사전예약 버튼을 누르면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료 제공하는 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말 시동을 건 커피 트럭은 서울 시청 광장과 성수 연방, 홍대 등을 돌고 이달 초엔 부산 서면, 해운대, 송정 등에서 팬들을 만났다. 넷마블에 따르면 매일 500여 명 이상의 팬들이 방문하고 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오는 28일 정식 출시한다.

오는 9일엔 양양 인구해변 배럴서프스쿨 앞, 10일에는 ‘산토니아 커피’ 앞에서 팬들을 만난다. 넷마블 측은 “이번 커피트럭 이벤트를 통해 게임 출시를 기다리고 계신 이용자들을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게임 출시 전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프리 클래스’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한 모바일 오픈월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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