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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 ‘폐업 매장’은 정말 폐업을 한 걸까?(영상)


이 사진을 보라. 길을 지나가다 보면 ‘내일 폐업’ ‘땡처리’ ‘사장님이 미쳤어요’ 문구가 크게 적힌 매장들이 보인다. 이불 만원. 냉장고 바지 세 개 만원. 회사가 망해서 몇 만원 짜리를 단돈 1만원에 판다며 시선을 끄는데 당장 내일 망할 것처럼 가게를 포장해놨지만 가만 보면 내일까진 안 망한다는 게 특징. 그러다 2주에서 한달쯤 뒤에 소리소문 없이 점포를 싹~ 비우고 사라진다. 유튜브 댓글로 “폐업한다고 해놓고 장사를 하는 매장들이 아직도 많던데 왜 그러는건지 알아봐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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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하세요 취재합니다
유튜브에서 ‘취재대행소 왱’을 검색하세요


조항미 인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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