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꼼짝마’ 압수한 위조 명품들


7일 서울 중구 서울시민생사법경찰단에서 관계자들이 남대문과 명동 일대 등에서 압수한 위조 명품을 정리하고 있다.

민생사법경찰단은 명품 의류와 액세서리 등 위조품을 판매한 업자 58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위조상품은 유명 브랜드 의류, 가방, 골프용품 2500여점이고, 정품 추정가는 17억5천만원에 달한다.

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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