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조선대 일자리플러스센터 해외취업 문호 넓힌다

해외 취업 정보탐색 기회 제공


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단계별 해외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개설해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해외 기업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의 취업정보 탐색을 돕고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해주기 위한 것이다.

단계별 해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은 전반적인 해외취업 시장에 대한 트렌드를 파악하는 ‘해외취업 설명회’와 국가별 직무에 대해 멘토링을 진행하는 '해외취업 직무별 멘토링’ 두 단계로 나뉜다.

우선 해외취업 설명회는 한국과 미국 기업의 직장 비교, 글로벌 인재상 분석 등을 분석하는 '코로나 이후 미국 취업전략'과 아시아 국가 전반의 산업 특성과 국가별 주요 직무 및 전망을 알 수 있는 '아시아 국가 취업의 특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된다.

해외취업 직무별 멘토링에는 글로벌 기업 직장 문화를 분석하고 다국적 기업 및 해외취업을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다룬 ‘미국 취업 직무별 분석과 미국 직장 현실적 정보 분석’과 해외취업 도전 당위성과 전공, 관심 분야별 취업, 발전전망 등에 대한 ‘아시아 국가 취업도전’ 강의로 구성된다.

조선대 관계자는 “단계별 해외취업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들이 해외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집중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장선욱 기자 swjang@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