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경기신보, ‘희망’주는 여주지점 개점…26번째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여주시에 경기신보 여주지점을 설치해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신보의 26번째 영업점인 여주지점의 관할지역은 여주시 및 양평군이다.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신용보증 및 재기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이로써 경기신보는 도농공 복합지역이 많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금융인프라 확충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신규 영업점(여주시) 설치 및 상시출장소 운영(동두천시·양평군·가평군·연천군 4개 시·군) 쾌거를 이뤘다.

경기신보 여주지점은 여주시 세종로 10, 영무빌딩 6층이다.

경기신보 여주지점 개점 전 여주시 소재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원거리에 위치한 이천지점을 방문해야 했다.

이번 여주지점 개점으로 인해 관내 기업들은 경기신보의 금융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고 원활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신보 여주지점 운영을 통해 신속한 금융애로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관내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은 “경기신보는 지금까지 도내 중기·소상공인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증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경기신보는 여주시에 신규 영업점 개점라는 고무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기신보는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31개 시·군 전역의 중기·소상공인들이 골고루 경기신보의 종합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강희청 기자 kanghc@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