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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감봉사단, 발달장애인과 미니운동회


행복공감봉사단과 발달장애인들이 8일 서울 명지전문대학 실내체육관에서 운동회를 열고 이어 달리기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엔 최상대 기재부 2차관과 복권홍보대사인 배우 김소연씨가 참석했다. 행복공감봉사단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인 동행복권이 나눔 실천을 위해 만든 자원봉사단으로 2008년 발족했다.

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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