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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로 통행 재개…통제 중인 도로는

폭우로 한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한 9일 오전 서울 63스퀘어에서 바라본 통제된 올림픽대로 모습. 연합뉴스

10일 오전 6시10분부터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과 내부순환로 마장램프∼성동JC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

서울시는 “중랑천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집중호우로 통제됐던 구간의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전 7시 현재 서울 도시고속도로 가운데 양방향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구간은 총 2곳으로 ▲반포대로 잠수교 ▲올림픽대로 가양대교∼동작대교다.

단방향 통제 구간은 강변북로 마포대교→한강대교, 동작대교→한강대교 등 2곳이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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