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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CIFTIS', 환경 서비스 테마 신설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2022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에 환경 서비스 테마가 신설된다.

‘2022 CIFTIS’ 주관사 중 하나인 서우두(首都)컨벤션그룹에 따르면 중국의 '탄소절정, 탄소중립' 전략에 발맞춰 ‘2022 CIFTIS’는 ▲저탄소 에너지 ▲기후 및 탄소경제 ▲탄소 중립 및 녹색 기술 ▲'탄소절정, 탄소중립' 시범 도시(천연 산소 도시) 창설 등 4개 테마 구역을 준비한다. 이곳에서는 글로벌 환경 서비스 분야 최신 성과, 기술 응용 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2021 CIFTIS' 개막 장소 모습. [사진 - 신화통신 / 제공: CMG]

이 밖에도 2022 CIFTIS 기간, 환경 서비스 테마 구역에서는 ▲탄소절정과 탄소중립 ▲탄소절정과 탄소중립을 통한 산업 발전 ▲탄소 거래 ▲탄소 금융 ▲기후경제 ▲녹색 도시 등을 주제로 30회가량의 포럼이 열린다.

한편, ‘2022 CIFTIS’ 주최 측은 중앙기업(중앙정부의 관리를 받는 국유기업)과 민영기업이 환경 서비스 테마 전시회에 참여하도록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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