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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 성수기 숙박 요금 제멋대로 받아도 되는 걸까?(영상)


부산에 있는 이 전형적인 비즈니스호텔을 보라. 통상 비수기인 10월 초 토요일 2인용 객실 1박 가격은 16만원. 그런데 이로부터 딱 일주일 후 가격은 놀랍게도 96만원이다. 똑같은 숙소 똑같은 주말인데 6배 뛰는 건 바로 이날 열리는 BTS 무료 공연 때문.

심지어 여긴 BTS가 공연하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차로 40분 떨어진 호텔인데도 이 정도니, 다른 곳들은 어떨지 말 안 해도 알 법 하다. 기존에 저렴하게 예약해둔 방을 업주가 취소한다는 소문까지 돌면서 숙소 구하기 전쟁에 지친 아미들의 분노도 쌓이고 있는데… 유튜브 댓글로 “BTS 공연이 열리는 부산의 숙소들이 숙박 요금 바가지를 씌운다는데 제재할 수 없는지 알아봐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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