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태권도경기, 1위는 ‘부산’

부산시가 ‘2022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태권도 경기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앞줄 우측부터 김경호·심성수 코치, 성재준 KTA사무총장, 김동규 부산 사무국장, 김수용감독, 안상찬 생활체육 전무. 부산시태권도협회

부산시가 경기도 가평군에서 개최한 ‘2022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태권도 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부산시 태권도협회(회장 김상진)는 23일 한석봉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열린 이번 태권도 경기 겨루기 부문에서 금메달 2개·은메달 2개·동메달 2개, 품새 부문 단체전 2위, 태권체조 부문 단체전 1위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했다.

대회 종합 순위에서는 부산이 1위, 경남이 2위, 경기도가 3위를 차지했다.

김상진 회장은 “열심히 연습한 선수들과 열성적으로 지도해 준 지도자,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 생활체육 태권도와 엘리트 태권도가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밝혔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