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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신임 대표이사로 이재호 전 LG전자 부사장 선임

이재호 신임 락앤락 대표이사

락앤락은 이재호(사진) 전 LG전자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7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임명되면 이 전 부사장의 대표이사 선임이 공식 확정된다.

이 전 부사장은 최근까지 LG전자 렌탈케어링사업센터장·부사장을 지냈다.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 코웨이 CFO·부사장, SSG닷컴 CFO 등을 거친 전문경영인이다. 이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락앤락이 글로벌 생활용품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으로 제2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수정 기자 thursda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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