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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없는 첫 주말, 서울거리예술축제 북적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에서 시민들이 서커스디랩의 '원(부제_또다시)' 공연을 즐기고 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전히 해제된 첫 주말인 2일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가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많은 시민이 방문해 북적이는 모습을 보였다.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에서 시민들이 서커스디랩의 '원(부제_또다시)' 공연을 즐기고 있다.

서울문화재단은 서울광장과 노들섬에서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를 지난 30일부터 이날까지 선보였다.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에서 서커스디랩이 '원(부제_또다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에서 서커스디랩이 '원(부제_또다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에서 서커스디랩이 '원(부제_또다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에서 서커스디랩이 '원(부제_또다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에서 서커스디랩이 '원(부제_또다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에는 서커스디랩의 '원(부제_또다시)' 공연이 펼쳐졌다. 광장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곡예에 관람객의 탄성이 터져 나왔다. 다만 여전히 많은 시민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에서 한 가족이 전광표 작가의 '너에게, 나에게 듣다' 작품을 체험하고 있다.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에서 한 가족이 전광표 작가의 '너에게, 나에게 듣다' 작품을 체험하고 있다.

2일 서울광장에서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가 열리고 있다.

광장의 다른 공간에서는 전광표 작가의 '너에게, 나에게 듣다' 작품이 시연되고 있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한 어린이들이 작품을 만지자 작가가 2015년부터 기부받은 '10년 후의 자신에게 남긴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 2022'에서 서커스디랩이 '원(부제_또다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비대면과 제한 인원 등 관람에 제약을 두고 열렸던 축제가 올해는 광장으로 돌아와 그동안 관람하기 어려웠던 해외 거리예술 단체도 대거 한국을 찾았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일부 사전예약 공연이 있으나 현장 접수도 운영한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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