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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완전 해제로 즐거운 주말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외국인들이 마스크를 벗은 채 소풍을 즐기고 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전히 해제된 첫 주말인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소풍을 즐기던 외국인들이 마스크를 흔들며 포즈를 취했다.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바람에 날린 마스크가 바닥에 떨어져 있다.

지난달 26일부터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됐다. 지난해 4월 실외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지 약 1년 5개월 만이다.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 무대 앞에서 시민이 북적이고 있다.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 무대 앞에서 시민이 북적이고 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26일부터 50인 이상이 모이는 야외 집회와 공연, 스포츠 경기에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 시민이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연을 날리고 있다.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마스크를 벗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마스크를 벗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공원에서는 마스크를 벗은 채 즐기는 시민도 있었지만, 여전히 조심스럽게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이 많이 보였다.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마스크를 벗은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마스크를 벗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대다수 해외 국가들은 실외 마스크 의무를 해제했고 현재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고위험군과 밀폐된 공간만 마스크 착용을 권고 중이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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