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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스토브인디 어워즈’, 뜨는 인디게임 가린다

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우수한 인디 게임을 선정하는 시상식 ‘스토브인디 어워즈 2022’ 개최를 예고했다.

스마일게이트 5일 스토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스토브인디 어워즈는 스토브인디가 2019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시상식이다.

시상은 스토브인디에 출시한 게임을 대상으로 하는 ‘스토브인디’ 부문과 타 플랫폼에서 출시되었거나 현재 개발 중인 게임을 대상으로 하는 ‘워너비’ 부문으로 나누어 수여한다. 총 상금은 1800만원이다.

스토브인디 부문은 지난 2021년 1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스토브인디에 유료 출시한 국내외 PC 인디 게임이 모두 자동으로 심사 대상이 된다. 스토브인디는 최종 선정작에 상금과 함께 마케팅을 지원한다. 스토브인디 부문에서는 ‘베스트 파트너’ 1개 팀과 ‘스토브 픽 파트너’ 2개팀, ‘프론티어 파트너’ 7개팀으로 총 10개 팀을 수상한다.

워너비 부문은 올해 1월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타 플랫폼에 유료 출시되었거나 현재 개발 중인 국내외 PC 인디 게임이 대상이다. 선정작은 상금과 함께 스토브인디에 출시할 경우 600만원 상당의 출시 프로모션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스토브인디는 11월 중 모든 후보작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라 밝혔다. 오는 12월 18일 시상식을 통해 최종 수상작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토브인디 어워즈 시상식은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센터에서 열리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인디게임 페스티벌 ‘버닝비버(Burning Beaver) 2022’ 중 개최된다.

전문 심사위원들이 수상작을 두 부문의 수상작을 결정한다. 워너비 부문 지원자는 오는 2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정진솔 인턴 기자 so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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