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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주민 하늘축제 15일 개최


영종공감복지센터는 문화의 날을 맞아 지역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영종주민과 함께 하는 제3회 하늘축제’는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15일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개최된다.

이번 하늘축제는 영종공감복지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다.

체험부스에서는 떡 무료 나눔, 포토존, 캘리그라피,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달고나 체험, 아쿠아비즈체험, 뱃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슈링클스, 천연비누 만들기, 먹거리 나눔 등이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공연은 버블쇼, 전자현악 일렉트로 듀오_"Black And White" , 가수 "에스텔"이 출연한다.

지역주민 재능공연은 영종하늘새합창단, 영종초 우크렐라 동아리, 블랑M(현악 3중주), 밸리댄스 동호회, 태권도 시범도 선보인다.

행사장에서는 경품 추첨을 통해 인덕션, 기프트콘, 생필품 등을 증정한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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