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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aT센터서 ‘디지털헬스케어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

한국디지털 헬스산업 협회는 오는 2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그랜드홀에서 ‘제2회 디지털헬스케어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디지털헬스산업협회가 행사를 주최·주관하고,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공동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지난 제1회 디지털헬스케어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디지털헬스산업협회와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는 지난 2019년에 ‘디지털헬스케어 활성화 TF’를 구성해 지속해서 협력하고 있다. 행사는 디지털헬스케어 공급기업들의 10분 피칭 후, 보험사와 현장 매칭으로 진행된다. 개회 직후에는 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을 지낸 정유신 서강대 기술경영대학원장이 ‘디지털헬스케어와 미래의 보험’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은 헬스케어 종합금융플랫폼을 지향하는 보험업계의 매칭 수요를 반영해 디지털치료제, 건강관리솔루션, 인슈어테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엄선됐다. 최종 참여 기업은 △그레이드헬스체인(건강등급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마인드허브(뇌신경 재활 솔루션), △메디플러스솔루션(암 사후관리 서비스), △실비아헬스(치매 조기검진 및 예방 플랫폼), △웰트(디지털치료제), △케어마인드(비대면 외상환자 케어), △터울(복약 안내 서비스), △프로메디우스(메디컬 AI 클라우드), △하이(디지털표적치료제), △헬스맥스(ICT 기반 건강관리서비스) 등 10곳이다. (사진=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김지훈 기자 da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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