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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음악학과 졸업연주회 12월 1~2일

실용 보컬, 피아노, 관현약 전공 15명.


광주대(총장 김동진) 음악학과 학생 15명이 제26회 졸업 연주회를 통해 다채롭고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준다.

광주대는 12월 1일과 2일 이틀간 학교 호심관 3층 소강당에서 내년 2월 음악학과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솜씨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첫날 1일에는 실용 보컬과 피아노 전공 7명의 학생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일 연주회에는 플루트, 바이올린 등의 관현악 전공 8명의 학생이 역동적 연주로 감동을 선사한다.

김정아 학과장은 “지난 4년간 학생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졸업 연주회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깊어가는 늦가을 밤 서정적 선율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장선욱 기자 swja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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