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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왱] 청년들은 농촌에서 어떻게 대기업 맞먹는 수입을 벌었을까? (영상)


사람이 다가가자 후다닥 도망가는 이 짙은 갈색 곤충은 메뚜기의 일종인 풀무치다. 식품원료뿐 아니라 애완용으로 키우는 이구아나, 타란튤라 먹이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산란을 앞둔 이 녀석들은 덩치가 이렇게나 큰데 겨울을 앞두고 있지만 온도와 습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팜이어서 1년 내내 곤충을 사육할 수 있다.
우리가 익숙한 농촌의 늦가을 풍경은 수확을 끝내고 평화로운 아마도 이런 모습일텐데 요즘 대기업과 맞먹는 고소득을 올리면서도 농촌의 변화를 주도하는 30대 젊은 사장님들은 뭔가 다르다고 한다. 경기도에 있는 메뚜기 사육농장과 허브 농장을 찾아가 그들을 직접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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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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