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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김포시 지속 성장 이뤄낼 것”

김병수 시장, 발로 뛰는 행정 성과 나타나
한국지방자치경쟁력평가 10위서 5위로 상승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시 제공

‘70만 미래도시 김포’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병수 경기 김포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이 뛰어난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김포시는 ‘2022 한국지방자치경쟁력평가’ 대상 75개 시 중 종합경쟁력 5위, 경영성과부문 3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6개 기초 시·군·구 도시경쟁력을 비교하기 위해 실시하는 공신력 있는 보고서다.

김포시는 지난 7월 취임한 김병수 시장 체제에서 이뤄낸 성과로 인해 지난해 종합경쟁력 10위에서 올해는 5단계나 훌쩍 오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포시가 지방자치경쟁력평가에서 괄목할만한 순위에 오른 배경으로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 합의’ ‘윤석열 정부 첫 신도시인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 도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부회장 도시’ 등 교통·복지·문화 분야에서 활발한 시정 행보를 꼽았다.
김포시청 전경. 김포시 제공

이 같은 성과는 모두 민선 8기 김병수 시장 취임 후 이뤄낸 성과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의 행복한 삶을 시정의 제일 가치로 삼고 ‘통(通)하는 김포’를 목표로 70만 미래도시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지난달 11일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 합의와 윤석열 정부 첫 신도시인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발표를 이뤄냈다. 지난 10월에는 다문화 시민들과 따뜻한 상생을 위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 도시’로 선출됐고, 지난 9월에는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대변인도시로 선출돼 자치단체 상호 간 교류와 협력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부회장 도시에 선출됐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의 지속적인 성장은 위대한 시민과 청렴한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시민 여러분이 누구나 공감하는 행정을 펼치면 지방자치경쟁력 평가에 ‘김포’의 이름이 1위에 오르는 날이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포=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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